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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고 하더라도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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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22 08:06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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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적지 않은 토지주님께서 개발의뢰에 대한 전화 연락이 꾸준히 있는 상황인데요, 제가 포기하시라, 안된다 라고 말씀을 드려도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제도 그런이야기를 했지만 보내주신 토지의 지번을 보며 주변 여건을 위성으로 먼제 체크하게 되죠. 도심지이라면 모르겠지만, 임대 등 자연녹지지역의 위성사진은 그리 크게 변하는 것은 아니기에 위성 사진상 활성화가 안된 지역이고 자연녹지 지역이라면 과감히 개발보다는 매각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진입로 여건이 매우 불명확한 부지인 경우 기왕이면 진입로를 먼저 확보해 놓고 매각하는 것이 더 부지의 가격을 유리하게 매각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에 인접한 자연녹지라고 해도 검토시 개발에 큰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검토단계부터 진행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토지주님꼐 하나하나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설명을 드리고 진행 보다는 매각이나 향후를 기다릴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좋은 자연녹지지역이라도 진행에 대한 리스크 자체가 매우 높다고 금융사나 신탁사 그리고 건설사에서 판단되기 때문에 개발 가능성이 높은 자연녹지 지역같은 경우 하나한 먼저 미리 검토하고 리스크 관리차원에 액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 헷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다면, 진행자체가 매우 어려울 수 있어요.

제가 조금은 냉정하게 어렵다고 말씀드린다면 정말 개발하기에는 쉽지 않은 부지 라는 것을 냉정히 판단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잘 이해부탁드리구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든 부동산 개발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010-8975-4311번 황상섭에게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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